2008년 04월 18일
웃기.
어떤 상사 밑에서 일을 한다.그녀는 인간이 아닌것 같다. 아줌마의 무대포일까, 아주 개념이 없는것일까.월급턱으로 사는 파운데이션 선물에 샘플을 안챙겨왔다는 이유로, 적립을 자신의 이름으로 하지않았다는 사실을 알았을때 표정은 정말 때려죽이고싶었다.일말의 부끄러움조차 버린걸까.코묻은 돈으로 멀 그렇게 원하는가.
망할 여자.
이런 상사 밑에서 일을 해야하나라는 생각으로 잠시 가슴이 먹먹해졌다.아니 잠시가 아닌듯하다.
세상은 나에게 웃고싶지 않은데,웃어야한다고 강요한다.난 그게 너무 싫다.
# by | 2008/04/18 01:43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